
네팔에서 만난 희망무역 사람들 7
- Touch Nature
터치네이쳐를 소개합니다.
터치네이쳐는 1996년 싱가폴 여성인 조세핀 탕에 의해 설립된 수공예 페어트레이드 단체입니다.
네팔의 싱글맘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하였으며 대부분의 여성생산자는 싱글맘입니다.
작업장내에 탁아시설이 있어 일하면서 아이들을 돌볼 수 있으며
작업장안팎에는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노랫소리가 끊이질 않습니다.
1년동안 14일의 휴가가 제공되며 1년에 1번, 인도, 인도네시아, 싱가폴로 함께 여행을 갑니다.
이익금 중 1년에 한 달 임금 정도를 보너스로 지급하며 이자 없이 대출이 가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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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매출 현황 : 75%가 스웨덴, 스위스, 독일, 이태리, 말레이지아와 싱가포르 등으로 수출
* 1년 14일 휴가 가능, 학부모 휴가 및 병가 가능